"숨을 멎게하는 경험! 

역사를 경험하는 새로운 혁명!"


 <투탕카멘, 파라오의 비밀> 전시는 이집트 정부의

지원 아래 저명한 이집트 학자, 고대의 이집트 기법을

복원한 장인, 과학자, 무대 예술가, 다큐멘터리 감독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복제한

이집트 파라오 투탕카멘의 무덤과 유물 1,300 여 

점을 발굴 당시 상태 그대로 선보이는 전시입니다.

 실물 크기와 똑같이 재현된 무덤과 부장품은 파라오의

황금 시대를 현실에서 되살아나게 합니다.

100여 년 전 고고학자가 처음 무덤을 발굴해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체험하고 고대 이집트 역사와 문화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얻게 되는 이번 전시는,

이미 전세계에서 1000만명 이상의 관람객들을 

동원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발굴 10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을 찾는 이 전시는

흥미로운 구성과 다양한 멀티미디어의 활용,

철저한 고증 하에 교육적 요소와 오락적 요소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최고의 에듀테인먼트 전시로,

어린이 뿐만아니라 전 연령대의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드릴 것입니다.

고고학 발굴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견이자,

이집트 문화의 상징이 된 투탕카멘의 황금 마스크와 관,

미라 등 이집트에 가도 보기 힘든 보물들을 

완벽하게 복원하여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숨을 멎게하는 경험! 역사를 경험하는 새로운 혁명!”


<투탕카멘, 파라오의 비밀> 전시는 이집트 정부의 지원 아래 저명한 이집트 학자, 고대의 이집트 기법을 복원한 장인, 과학자, 무대 예술가, 다큐멘터리 감독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복제한 이집트 파라오 투탕카멘의 무덤과 유물 1,300여점을 발굴 당시 상태 그대로 선보이는 전시입니다. 실물 크기와 똑같이 재현된 무덤과 부장품은 파라오의 황금시대를 현실에서 되살아나게 합니다. 100여 년 전 고고학자가 처음 무덤을 발굴해 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체험하고 고대 이집트 역사와 문화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얻게 되는 이번 전시는, 이미 전세계에서 1000만명 이상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발굴 10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을 찾는 이 전시는 흥미로운 구성과 다양한 멀티미디어의 활용, 철저한 고증 하에 교육적 요소와 오락적 요소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최고의 에듀테인먼트 전시로,

어린이 만 아니라 전 연령대의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드릴 것입니다. 고고학 발굴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견이자, 이집트 문화의 상징이 된 투탕카멘의 황금마스크와 관, 미라 등 

이집트에 가도 보기 힘든 보물들을 완벽하게 복원하여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HIBITION HIGHLIGHT

EXHIBITION HIGHLIGHT

"하워드 카터의  위대한 발견 이후100년, 

그동안 투탕카멘과 관련된 그 어떤 전시회도 

이보다 매력있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전하지 못했다."


Dr. Wilfried Seipel (전 비엔나미술사박물관장, 이집트학자)

01

HIGHLIGHT


이집트 정부의 공식 허가 아래 철저한 고증을 거쳐 

완벽하게 재현된 투탕카멘의 무덤과 유물 1,300 여 점 전시



02

HIGHLIGHT


적전세계으로 약 1000만명이 방문한

세계적인 블록버스터 전시의 기원



03

HIGHLIGHT


투탕카멘의 상징 황금 가면 과 황금관

눈앞에서 관람할 수 있는 전시



04

HIGHLIGHT


100년 전 발굴 당시 모습 그대로 재현된 현장과 

무덤 속 유물을 총망라한 이집트 현지에서도 볼 수 없는 전시


100년 

05

HIGHLIGHT


미디어 테크놀로지와 실감나는 연출기법을 활용하여 

실감나는 역사체험과 탐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전시




“하워드 카터의 위대한 발견 이후100년, 그동안 투탕카멘과 관련된

그 어떤 전시회도 이보다 매력있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전하지 못했다."


- Dr. Zahi Hawass -

* 자히 하와스(Zahi Hawass)박사는 2021년 4월 8일 룩소르 인근에서 투탕카멘 시절의 황금도시를 발굴했다.

01

HIGHLIGHT


이집트 정부의 공식 허가 아래 철저한 고증을 거쳐 

완벽하게 재현된 투탕카멘의 무덤과 유물 1,300여 점 전시

02

HIGHLIGHT


전세계적으로 약 1000만명이 방문한

세계적인 블록버스터 전시의 기원

03

HIGHLIGHT


투탕카멘의 상징 황금 가면과 황금관

눈앞에서 관람할 수 있는 전시

 

04

HIGHLIGHT


100년 전 발굴 당시 모습 그대로 재현된 현장과 무덤 속 유물을

총망라한 이집트 현지에서도 볼 수 없는 전시

05

HIGHLIGHT


미디어 테크놀로지와 실감나는 연출기법을 활용하여
실감 나는 역사체험과 탐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전시

THE EXHIBITION


"고고학 발굴의 모든 역사를 통틀어 지금 이 불빛이 보여주는 것처럼 경이로운 광경은 일찍이 없었다."


Howard Carter(1874 ~ 1939, 이집트 고고학자)

01

SECTION


INTRO 인트로


#5000년 이집트 역사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
# 투탕카멘의 무덤을 발견할 수 있게 한 역사적 흔적들


Section 1 : Introduction 인트로덕션


이집트의 유구한 역사는 위대한 파라오를 무수히 배출한다. 투탕카멘의 이름은 그중에서도 가장 널리 알려졌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에 대한 정보는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기록 대부분이 아마르나 시대의 정치적 혼락 속에서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졌기 때문이다.

전시회의 첫 번째 구성인 인트로덕션은 5,000년의 이집트 역사를 한눈에 정리하고, 투탕카멘의 통치 당시 18왕조의 시대적 배경을 보여주는 섹션이다. 

본 전시 관람에 앞서 컨텐츠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포괄적인 지식을 다양한 오브제와 영상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제공한다.

또한, 투탕카멘 무덤의 발견에 도움을 준 역사적 흔적들과 베일에 싸인 고대 이집트 역사의 비밀을 풀어낸 또 다른 위대한 고고학적 발견 사례 역시 집중 조명한다.

02

SECTION


THE TOMB 투탕카멘의 무덤


#획기적인 연출과 미디어 기술을 통해 전하는 생생한 발굴현장

#이집트 현지에서도 더 이상 볼 수 없는 무덤의 완전체


Section 2 : The Tomb 투탕카멘의 무덤


전시회의 두 번째 섹션은 무덤의 각 방을 재현한 공간에 부장품들을 발굴 당시 모습 그대로 배치하여 전시하고,

그 뒤에 담긴 이야기를 전하는 공간이다. 특히 현장의 모습을 담은 묘실의 영상은 전시에 생생함을 더한다.

무덤 속에 안치되어있던 대부분의 부장품은 발굴 과정에서 모두 반출되어 각지로 뿔뿔히 흩어졌다.

따라서 왕들의 계곡에 있는 실제 무덤에 남아있는 것은 벽에 그려진 벽화뿐이다.

또한 유물 대다수를 소장하고 있는 카이로 박물관에서도 발굴 당시의 무덤의 모습은 사진으로만 볼 수 있을 뿐이다.

무덤 속의 벽화와 사당 그리고 100년전 모습 그대로의 유물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은 이번 전시회의 최대 이점이다.

03

SECTION


OBJECTS EXHIBITION

황금가면과 부장품들


# 영생을 위한 이집트인들의 염원

# 이집트 문화를 상징하는 아이콘


Section 3 : OBJECTS EXHIBITION 황금 가면과 황금관 그리고 그 외 부장품들


투탕카멘의 황금 가면은 고대 이집트 문화를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11kg의 순금을 사용해 제작된 이 가면은 영원불멸을 꿈꾸었던 고대 이집트인들의 염원을 대변하듯 오묘한 표정을 하고 있다.

무덤을 가득 채우고 있던 온갖 호화로운 부장품들은 무엇 하나 의미 없이 놓인 것이 없다.

하지만 엄숙한 종교의식의 절차에 따라 놓인 주술적이고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물건들부터

좀 더 실용적인 용도의 물건들까지 모두 죽은 왕의 사후세계에서의 영생을 위한 것들이다. 

하지만 이러한 화려한 보물들보다 우리가 좀더 본능적으로 공명할 수 있는 것들에는 따뜻한 애정의 상징과 가정적인 체취가 풍기는 소박한 자취가 담겨있다.

세 번째 섹션에 전시된 부장품 속에서 이따금씩 묻어나는 이러한 인간적인 향기는

3300년이라는 긴 시간이 결국 어제와 오늘만큼이나 짧은 시간이었다는 점을 말해주는 듯하다.

THE EXHIBITION

"고고학 발굴의 모든 역사를 통틀어 지금 이 불빛이 

보여주는 것 처럼 경이로운 광경은 일찍이 없었다"

Howard carter(1874 ~ 1939, 이집트 고고학자)

01

SECTION


INTRO 인트로


#5000년 이집트 역사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

# 투탕카멘의 무덤을 발견할 수 있게 한 역사적 흔적들





이집트의 유구한 역사는 위대한 파라오를 무수히 배출한다.

투탕카멘의 이름은 그중에서도 가장 널리 알려졌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에 대한 정보는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기록 대부분이 아마르나 시대의 정치적 혼락 속에서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졌기 때문이다.


전시회의 첫 번째 구성인 인트로덕션은 

5,000년의 이집트 역사를 한눈에 정리하고, 투탕카멘의

통치 당시 18왕조의 시대적 배경을 보여주는 섹션이다.

본 전시 관람에 앞서 컨텐츠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포괄적인 지식을 다양한 오브제와 영상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제공한다.


또한, 투탕카멘 무덤의 발견에 도움을 준 역사적 흔적들과

베일에 싸인 고대 이집트 역사의 비밀을 풀어낸

또 다른 위대한 고고학적 발견 사례 역시 집중 조명한다.

02

SECTION


THE TOMB 투탕카멘의 무덤


#획기적인 연출과 미디어 기술을 통해 전하는 생생한 발굴현장

#이집트 현지에서도 더 이상 볼 수 없는 무덤의 완전체





전시회의 두 번째 섹션은 무덤의 각 방을 재현한 공간에

부장품들을 발굴 당시 모습 그대로 배치하여 전시하고,

그 뒤에 담긴 이야기를 전하는 공간이다.

특히 현장의 모습을 담은 묘실의 영상은 전시에 생생함을 더한다.


무덤 속에 안치되어있던 대부분의 부장품은 

발굴 과정에서 모두 반출되어 각지로 뿔뿔히 흩어졌다. 

따라서 왕들의 계곡에 있는 실제 무덤에 남아있는 것은

벽에 그려진 벽화뿐이다. 또한 유물 대다수를 소장하고 있는

카이로 박물관에서도 발굴 당시의 무덤의 모습은 

사진으로만 볼 수 있을 뿐이다.

무덤 속의 벽화와 사당 그리고 100년전 모습 그대로의 유물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은 이번 전시회의 최대 이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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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OBJECTS EXHIBITION

황금가면과 부장품들


#영생을 위한 이집트인들의 염원

#이집트 문화를 상징하는 아이콘



투탕카멘의 황금 가면은

고대 이집트 문화를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11kg의 순금을 사용해 제작된 이 가면은 영원불멸을 꿈꾸었던

고대 이집트인들의 염원을 대변하듯 오묘한 표정을 하고 있다.


무덤을 가득 채우고 있던 온갖 호화로운 부장품들은

무엇 하나 의미 없이 놓인 것이 없다. 하지만 엄숙한 종교의식의 절차에 따라 놓인 주술적이고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물건들부터 좀 더 실용적인 용도의 물건들까지 모두 죽은 왕의 사후세계에서의 영생을 위한 것들이다. 하지만 이러한 화려한 보물들보다

우리가 좀더 본능적으로 공명할 수 있는 것들에는 따뜻한 애정의 상징과 가정적인 체취가 풍기는 소박한 자취가 담겨있다.


세 번째 섹션에 전시된 부장품 속에서 이따금씩 묻어나는

이러한 인간적인 향기는 3300년이라는 긴 시간이 결국

어제와 오늘만큼이나 짧은 시간이었다는 점을 말해주는 듯하다.


ABOUT THE COLLECTION

투탕카멘의 유물과 무덤을 재현하여 경험하게 하는 전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는 솔직히 회의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이집트 국립고대유물관리청 장관으로 재직 중일때 투탕카멘의 유물 중 진품 50여 점을 '투탕카멘과 황금기의 파라오들'이라는 주제로 

월드 투어 전시를 주최한 적이 있었던 저로서는 이러한 의문이 드는 것은 당연했습니다.


‘진품이 없는 전시가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단 말인가?’


하지만 이 새로운 전시에 초청받아 갔을 때 저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재현된 유물과 무덤의 여러 부장품, 그리고 그 유물을 보여주는 방식은 이전의 그 어떤 투탕카멘의 전시에서도 보여주지 못했던 것들을 이뤄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100년전 투탕카멘의 발굴은 소수의 선택받은 사람들만 그 과정을 볼 수 있었고 발굴 후에는 뿔뿔이 흩어졌던 그 유물과 가치를 종합적으로 만날 수 있는 전시는 없었습니다. 오늘날 투탕카멘의 유물 

대부분이 카이로 박물관에 전시가 되고 있기는 하지만, 일반인들이 고대 

이집트들의 사후세계에 대한 수많은 상징과 복잡한 제례절차와 부장품이 보여주는 종합적인 연속성을 이해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반면 이 전시는 발굴 당시의 모습을 실제크기로 벽화부터 황금마스크에 이르기까지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었고, 이집트 역사학자의 고증을 통해 이집트 장인들의 손을 거쳐 제사 도구들이 정교하고 세밀한 부분들까지 복원되었습니다. 또한 무덤에서 발견된 천여 개의 보물들과 벽화에 대한 뛰어난 그래픽과 영상, 그리고 충실한 해설은 보다 교육적이고 흥미로운 전시로 투탕카멘이 살았던 시대와 역사를 흥미롭고 깊이있게 보여주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조심스럽지만 저는 이 컬렉션이 수천 년의 세월을 

지내온 진품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Dr. Zahi Hawass(전 이집트 국립고대유물관리청 장관, 이집트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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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COLLECTION

투탕카멘의 유물과 무덤을 재현하여 경험하게 하는 전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는 솔직히 회의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이집트 국립고대유물관리청 장관으로 재직 중일때 투탕카멘의 유물 중 진품 50여 점을 '투탕카멘과 황금기의 파라오들'이라는 주제로 월드투어 전시를 주최한 적이 있었던 저로서는 이러한 의문이 드는 것은 당연했습니다.


‘진품이 없는 전시가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단 말인가?’


하지만 이 새로운 전시에 초청받아 갔을 때 저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재현된 유물과 무덤의 여러 부장품, 그리고 그 유물을 보여주는 방식은 이전의 그 어떤 투탕카멘의 전시에서도 보여주지 못했던 것들을 ©이뤄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100년 전 투탕카멘의 발굴은 소수의 선택받은 사람들만 그 과정을 볼 수 있었고 발굴 후에는 뿔뿔이 흩어졌던 그 유물과 가치를 종합적으로 만날 수 있는 전시는 없었습니다. 오늘날 투탕카멘의 유물 대부분이 카이로 박물관에 전시가 되고 있기는 하지만, 일반인들이 고대 이집트들의 사후세계에 대한 수많은 상징과 복잡한 제례절차와 부장품이 보여주는 종합적인 연속성을 이해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반면 이 전시는 발굴 당시의 모습을 실제크기로 벽화부터 황금마스크에 이르기까지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었고, 이집트 역사학자의 고증을 통해 이집트 장인들의 손을 거쳐 제사 도구들이 정교하고 세밀한 부분들까지 복원되었습니다. 또한 무덤에서 발견된 천여 개의 보물들과 벽화에 대한 뛰어난 그래픽과 영상, 그리고 충실한 해설은 보다 교육적이고 흥미로운 전시로 투탕카멘이 살았던 시대와 역사를 흥미롭고 깊이있게 보여주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조심스럽지만 저는 이 컬렉션이 수천 년의 세월을 지내온 진품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Dr. Zahi Hawass(전 이집트 국립고대유물관리청 장관, 이집트학자)